나는 호주에서 3040대를 다 보내고
이제 한국에 와서 다시 소소한 사업을 꿈꾸고 있는 쇼핑몰 사장 베베다
호주에서 작은 한국여성 의류 옷가게를 운영 하면서 , 혼자서 맨땅에 해딩 하듯 시작한 사업이다 보니
누구 하나 나에게 가르쳐 준 것도 없었고, 어디서 배워야 할지도 모르는 막막한 시간으을 보내고.,
더이상 성장하지 않는 나의 비지니에 대해서 무슨 이유가 있다 싶어 최근 3-4년 힘들었던 시간 이었다
그럴때 호주애서 내가 할 수 있었던 건 유투브로 이것저것 참고하며 소소한 강의도 들어보고 있었는데
메리아빈 님 영성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, 보다보니 계속 보고 싶은 내용들이 많았다
그리고 무엇보다 일면식도 없는 메리아빈 님 이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가고 진정성 있게 느껴졌었따
그래서 나는 한국에 돌아가면 전문가에게 코칭 받으면서 , 다음어 가면서 다시 여성의류사업을 시작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컷었다
작년 9월에 한국에 들어와서 전문가에게 코칭을 받고 싶다고 알아보던 중
이번에 시작하는 강의를 알게 되었고, 무료강의를 듣고나서도 나의 개인적인 사정들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 던 중
팀클로젯미 메니저님? 과 메리아빈님 의 자세한 강의 설명과 함께 강의가 끝나도 사후관리가 확실하다는 말에
100% 믿음을 가지고 나에게는 정말 크나큰 돈이었던 수강료를 질러버렸다
그러고 나서도 한편 으로는 내가 과연 잘 한 게 맞나???
그동안 많고도 많은 강의를 들으면서 다 날린 그런 것 들 중 또 하나가 되지 않을까?? 하는 염려도 있었다.
하지만 강의 시작 한다는 날 전 부터
수강생들 단톡방이 만들어졌고 > 강의전에 알아야 하는 내용들의 사전과제가 주어졌다
이 부분은 다른 강의들과 달라서 나는 여기서 부터 마음이 조금 놓이기 시작 했다
과제들은 쉬운 것 도 있었고, 뚜껑 열리게 어려운 것도 있어서 컴퓨터를 폭퐈 시키고 싶다는 생각도 하며 꾸역꾸역 과제를 하고 있던중
수강생들이 하는 질문들 중에 아 나만 어려운게 아니구나, 그리고 메리아빈님 답변과 메니저님 들 의 답변이
절대 걱정마시고 킵고잉 하라는 말씀들이 아 내가 할 수 있는 부분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하고 나서
모르는 부분들은 확실히 피드백을 주시겠구나 하는 안심과 믿음이 생겼다
수강생들의 수준과 상황에 맞게 그룹이 나뉜다고 하시고 그에 맞게 또 수업진행을 해 주신다 하니
아 이번엔 제대로 구나 ! 나만 정말 열심히 하며 따라가면 되겠구나 하는 믿음과 자신감이 생겼다
함께 하는 수강생 분들도 다들 열심히 하시는 듯 한데 . 좋은 에너지 , 좋은 영향력 속에서
나 또한 함께 성장 하고 성공 하기를 희망하고 기대해 본다
감사합니다
나는 호주에서 3040대를 다 보내고
이제 한국에 와서 다시 소소한 사업을 꿈꾸고 있는 쇼핑몰 사장 베베다
호주에서 작은 한국여성 의류 옷가게를 운영 하면서 , 혼자서 맨땅에 해딩 하듯 시작한 사업이다 보니
누구 하나 나에게 가르쳐 준 것도 없었고, 어디서 배워야 할지도 모르는 막막한 시간으을 보내고.,
더이상 성장하지 않는 나의 비지니에 대해서 무슨 이유가 있다 싶어 최근 3-4년 힘들었던 시간 이었다
그럴때 호주애서 내가 할 수 있었던 건 유투브로 이것저것 참고하며 소소한 강의도 들어보고 있었는데
메리아빈 님 영성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, 보다보니 계속 보고 싶은 내용들이 많았다
그리고 무엇보다 일면식도 없는 메리아빈 님 이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가고 진정성 있게 느껴졌었따
그래서 나는 한국에 돌아가면 전문가에게 코칭 받으면서 , 다음어 가면서 다시 여성의류사업을 시작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컷었다
작년 9월에 한국에 들어와서 전문가에게 코칭을 받고 싶다고 알아보던 중
이번에 시작하는 강의를 알게 되었고, 무료강의를 듣고나서도 나의 개인적인 사정들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 던 중
팀클로젯미 메니저님? 과 메리아빈님 의 자세한 강의 설명과 함께 강의가 끝나도 사후관리가 확실하다는 말에
100% 믿음을 가지고 나에게는 정말 크나큰 돈이었던 수강료를 질러버렸다
그러고 나서도 한편 으로는 내가 과연 잘 한 게 맞나???
그동안 많고도 많은 강의를 들으면서 다 날린 그런 것 들 중 또 하나가 되지 않을까?? 하는 염려도 있었다.
하지만 강의 시작 한다는 날 전 부터
수강생들 단톡방이 만들어졌고 > 강의전에 알아야 하는 내용들의 사전과제가 주어졌다
이 부분은 다른 강의들과 달라서 나는 여기서 부터 마음이 조금 놓이기 시작 했다
과제들은 쉬운 것 도 있었고, 뚜껑 열리게 어려운 것도 있어서 컴퓨터를 폭퐈 시키고 싶다는 생각도 하며 꾸역꾸역 과제를 하고 있던중
수강생들이 하는 질문들 중에 아 나만 어려운게 아니구나, 그리고 메리아빈님 답변과 메니저님 들 의 답변이
절대 걱정마시고 킵고잉 하라는 말씀들이 아 내가 할 수 있는 부분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하고 나서
모르는 부분들은 확실히 피드백을 주시겠구나 하는 안심과 믿음이 생겼다
수강생들의 수준과 상황에 맞게 그룹이 나뉜다고 하시고 그에 맞게 또 수업진행을 해 주신다 하니
아 이번엔 제대로 구나 ! 나만 정말 열심히 하며 따라가면 되겠구나 하는 믿음과 자신감이 생겼다
함께 하는 수강생 분들도 다들 열심히 하시는 듯 한데 . 좋은 에너지 , 좋은 영향력 속에서
나 또한 함께 성장 하고 성공 하기를 희망하고 기대해 본다
감사합니다